한소희 "가는 덴 순서 없으니까"…손석희 "그런 말 하면 안 돼"
배우 한소희가 라디오 방송에서 농담을 던졌다가 진행자를 당황하게 한 해프닝이 벌어졌다. 지난 17일 방송된 MBC 표준FM '손석희의 12시'에 영화 '인턴'의 두 주연 배우 최민식과 한소희가 나란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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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youtube.com/shorts/TVktYG4uzJ4?si=wA14aQ2UGpamTOwo
인간들 엄청 꼬였네
역시 댓글 다는 새끼들은 대가리가 대부분 꼴통임
뭐 이런 것들도 이리 의견 표출 잘하고 사는데
뭐 나라고
박시영 말이 맞다
한소희가 왜 저 말을 했을까?
나는 저 말을 그 무엇도 무작위로 부러워할 필요 없다는 뜻에서 가벼운 농담으로 받아들였을 것 같음
스탠스가 무례하지도 않잖음?
하하 맞죠
우리도 젊음을 다 지나쳐 왔지만
지나쳐 왔음에 또 부럽곤 하네요
하고 넘기면 되지
그냥 본인들도 멋진 젊음 지나 늙으셨을 거 아님?
힘들게 애쓰고 사는 청년 중 하나인 한소희
당연히 사람이면 갖는 젊음 하나를 칭송하는 게
뭐 할 말이 저리 없나 싶고
그렇다고 뭐 최민식이나 손석희 저 말이 기분 나쁘다거나 그런 뜻은 아님
그냥 의중을 생각하면 그렇게 말할 수도 있다 생각함
근디 한소희 저 조크가 뭔 뉴스에 날 만한 일이냐는 거
나만해도 아주 가볍게 글케 생각하는데?
얘기할 거리가 얼마나 많은 배우인데
뭔 젊음이 부럽다, 날 것의 어쩌구,,,
얼마나 갈고닦는 세공의 시간을 버텨왔을 한 인간에게
뭐 당연히 가지고 태어난 시간에 대해…
나는 나이 먹고 저런 말을 할까?
내가 토크 진행자라면?
나는 안 할 듯 ㅎㅎ
일단 재미 없잖슴
나는 찌질하고 모나도(난 글케 생각 안 함) 굉장히 쌔끈한 한소희보다
지 매니저 시켜 지 밥그릇 닦게 만드는 환경운동가 준열이
전후사정 파악도 안 하고 sns 급발진하는 혜리가 더 역하다 생각
손석희 최민식은 역하다기보다 걍 재미가 없음
그리고 저 영상에 댓글 다는 애는
지 골이 더 비어있지 않나 생각하는 게 좋겠음!
적어도 한소희는 니네처럼 무례한 스탠스는 아녔자나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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