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위 이번 사건을 보고 있으니
김혜림 친언니가 생각난다
보통 이런 애들을 감쌀 때
이런 개좆을 지 보지에 넣는 대가리 빻은 계집년들은
“술 먹어서 그렇지 나쁜 사람 아니야”
이런 식의 워딩을 주로 씀
난 2026년에 저걸 실제로 듣고 나서
“너네가 덜 살아서 결혼 안 해 봐서 그래“
라는 얘기도 들어봤음
고작 연애결혼 합쳐 2년가량
2년 조금 더 살은 년한테…

중요한 건 이런 태세다
1. 사과를 못 받아 지랄하면
2. 네가 이러니 사과할 마음 사라졌다는 식
웃긴 가스라이팅이다 ㅋㅋ
그런 것에 넘어가주는 년놈들이 많은 세상인가
사과는 어떤 일이 있어도 했어야 하는 것
마지막까지 남에게 업보를 넘기는 그 행위가 최악인 것이다
적어도 선한 척하지 말자! 나쁘니깐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