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만지지 못한 사진이 많으나
귀차니즘으로 인하여,,,
오늘 갑자기 마음먹고
와우정사를 다녀오겠다 하구 집을 나섰다
카메라도 챙기고 카페라떼도 한 잔 사서
1시간 40분? 정도 걸렸던 것 같다
절은 참 멋졌다
입추는 입추인지 그리 덥지 않았고
꽤 괜찮았다
오르막을 걷는데 헉헉
운동을 안 한 지 너무 오래돼서 꽤나 힘이 들었다
그래도 사찰 구경은 참 재밌다
멋진 절이다… 아주 이국적인
집 와서 막걸리를 마시며 쉬는데
아빠가 입원했다고 전화가 옴…
넘어져서 얼굴과 발가락이 찢어졌다는데
이게 무슨
용인 가지 말 걸 그랬나
뭔가
인생이 산 넘어 산
뭐가 좀 풀리는 것 같으면 저게 꼬여 있고
답답한 마음에
서브스턴스를 보면서
열무대패계란고추장참기름비빔밥과
미역냉국을 찹,,,
하
살을 빼야 하는데
요새 소화불량에 붓기에
정신을 육체가 따라가고 있다
빨리 베이커리를 출근하고 싶다,,,
패턴이 스스로를 돕는다
빨리 목요일이 됐으면,,
본업이 너무 힘들고 답답해서 큰 일이다
발전이 없고
스스로가 하찮다는 생각만 드는 요즘의 일이다
어렵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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