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외국에서 살아본 적도 없구
각 나라의 문화도 잘 모르지만
뭔가… 내가 사는 나라가 숨이 막힌다고 해야 하나
가끔은 좀 도망쳐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.
한국 타투이스트만 봐도
다 너무 악착 같이 잘한다.
그렇다고 외국이 떨어진다 그건 아니지만
얼핏 볼 때 느껴지는 여유로운 바이브
일과 관계에서 오는 성취, 승리감 등은 옵션인 듯 사는 듯 그와 같이 성과율은 더 올라가는
다양한 삶의 방식
https://youtu.be/6WXmaJcguXo
그래서 이 노래 뮤비를 일케나 사랑하는 듯
가끔 다 놓고
어디론가 떠날 수 있는 여유로운 상황에서
저런 정취 속에서
저런 노래와
한국이 추구하는 미에서 벗어나
완전히 자연스러움을 추구할 수 있는 곳에서
숲과 어우러져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.
그렇다고 속세가 싫으냐? 이건 또 아닌데
숨이 막힐 때마다 저런 것들을 떠올리며
이너피스!
하여튼 저 노래는
모든 게 완벽한 노래.
영상까지 진짜 훌륭하다.
가사도 알 수 없는 듯 다 알겠고 그런 느낌
하여튼 내가 저런 창작물을 만들고 내 소유다 한다면
굉장한 프라이드로 인생을 살아갈 듯
대단한 재능이다. 진짜
음악을 정말정말 정말정말 잘하는 것 같다.
노래도 잘 만드는데 심지어 노래도 잘해
그리고 심지어 스타성도 있어
어떤 옷을 입혀놔도 모델 핏이야
영상에서 추구하는 모든 것들을 자연스레 소화해
저게 바로 섹시
쎅스가 아닌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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